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전북지방경찰청(청장 강인철) 은 도민이 안전하고 교통 불편 없는 편안한 설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 9(금)부터 2. 18(일)까지 10일간을 설 연휴 특별교통근무로 추진 예정이다.
- 1단계 (2. 9 ~ 2. 13) 기간에는 전통시장 주변 및 대형마트․터미널 등 혼잡장소에 대해 소통위주 집중 관리하고,
- 2단계 (2. 14 ~ 2. 18) 기간에는 본격적인 설 명절 연휴 기간 동안 각 경찰관서별 교통상황실을 운영하면서 고속도로, 국도 등 귀성·귀경길 교통 지정체 상황 관리 예정이며, 특히 연휴 기간 동안 매일 교통경찰 및 지역 경찰, 상설중대 등 430여 명, 순찰차, 경찰 오토바이, 헬기 등 160여 대를 교통관리에 집중 투입하여 교통사고 예방과 원활한 교통소통에 주력할 계획이다.
금년 설 명절은 주말 포함 4일간의 연휴로 귀성·귀경일 이 짧아 교통량이 집중되어 전반적으로 지정체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며, 설 당일인 2.16(금)은 성묘·나들이 차량 혼재로 국도 등 정체 예상되고, 귀경길은 설날 오후부터 ~ 2.18(일)에 교통량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고속도로는 암행 순찰차를 집중 운용하여 난폭운전을 비롯 전용 차로, 갓길 위반 등 정체요인 단속을 강화하고, 특히, 귀경․귀성 차량 안전을 위협하는 음주․난폭․보복운전 등에 대해 지속 단속 예정이며, 헬기를 이용 혼잡지역 정체 해소를 위한 地 ․空 입체 교통관리를 전개하고, 고속도로 혼잡구간, 연계 국도․지방도 등 병목·혼잡구간을 특별 관리하는 한편,
공원묘지, 대형 매장, 전통시장, 터미널, 역 등에 교통경찰을 배치하여 교차로 꼬리물기, 끼어들기 등 무질서 행위를 차단하는 등 소통위주 근무를 전개할 방침이다.
아울러, 각 시·군지역 전통시장 주변 도로 일정 구간 주정차를 상시·한시적으로 허용(2. 8 ~ 2. 20) 하고, 연휴 기간 중 정체요인을 사전 제거하여 도민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귀성․귀경객들은 조급한 마음에서 꼬리물기와 끼어들기 등 무 질서 운전은 교통 지정체를 유발하는 행위이므로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하고, 특히,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음주운전은 대형사고 또는 사망사고로 직결되기 때문에 소중한 내 가족과 운전자 본인을 위해 절대 하지 말 것을 당부하였다.
❍ 문의처 : 063-280-8452(전북경찰청 교통안전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