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전남 여수 공설묘지공원 진입로의 교통체증이 올 설부터 어느 정도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봉두 공설묘지공원은 별도 진출로가 없어 성묘객들이 진입한 도로로 다시 빠져나가야 하는 환경이었다.
여기에 공설묘지의 매장기수가 계속 늘어 성묘객이 증가함에 따라 교통체증이 심화됐다. 실제 2월 현재 공설묘지에는 3만9000여기가 매장·안치돼 있다.
시는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지난해 10월 공설묘지 내 천주교묘지에서 율촌 연화 간 진출로 개설에 들어가 올해 1월 완공했다.
이어 오는 5월 중에는 율촌 연화마을 진입도로 확장공사도 착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공설묘지공원 진출로 개통에 따라 성묘객 차량 흐름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보인다”며 “설 당일에는 안내원을 배치해 진출로로 차량 분산을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는 16일 설날 5개 반 26명의 인력을 투입해 공설묘지공원 교통지도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