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당진의 외국인투자지역에 대한 인기가 새해에도 변함없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당진시에 따르면 지난 1월 30일 현지시간 오전 11시 충남도와 시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쿼츠베르크社와 1,600만 달러(약170억 원) 규모의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했다.
독일 프레헨에 본사를 두고 있는 쿼츠베르크사는 1884년 설립, 오랜 역사를 갖고 있으며, 석영과 카올린 등 광물원료를 가공․정제해 세계 50여 국가에 판매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협약에 따라 쿼츠베르크사는 당진에 3만3,057㎡의 규모의 산업용 미네랄을 생산하는 공장을 건립할 계획으로, 쿼츠베르크사에 앞서 시와 지난해 7월 투자유치 협약을 맺은 스웨덴 기업 플랙트우즈사의 공장건립 규모에 따라 송산 2산단 또는 2-1산단 외국인투자지역에 입주하게 된다.
쿼츠베르크사를 포함해 시와 투자협약을 맺은 외국기업은 모두 7개 기업에 달한다. 이중 송산2산단에 둥지를 튼 일본계 기업 페로텍사는 이미 공장을 가동 중에 있고, 북해그룹(송산2산단)과 쿠퍼스탠다드(송산2-1산단)사는 각각 올해 2월과 6월 가동을 앞두고 있다.
또한 시는 미국계 기업 두 곳과도 투자 상담을 진행하고 있는데, 두 곳 모두 투자를 확정하게 되면 송산2산단 외투지역과 2-1산단 외투지역 모두 투자유치가 마무리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쿼츠베르크사 투자유치 성과를 통해 경쟁력 있는 글로벌 기업의 투자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외국기업의 투자가 수도권 규제완화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는 신호탄이 될 수 있도록 재․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