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태안군이 지역 특성에 맞는 고품질 쌀 품종 보급을 위해 총 400톤의 벼 종자를 확보, 지역 농업인들의 어려움 해소에 나서고 있다.
군에 따르면, 농업기술센터는 종자은행을 통해 정부보급종 등 고품질의 벼 종자를 확보하고 농가가 이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특별지도 대책에 나서고 있다.
특히 올해 공공비축 수매 품종인 삼광벼와 새일미벼의 경우 종자 부족 현상을 막기 위해 다량의 종자를 확보했으며, 관내 벼 재배면적의 36%에 달하는 간척지 내 재배 농가로부터 인기가 높은 새누리벼 품종에 대해서도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해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1월 9일부터 26일까지를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기간으로 정하고 농업기술센터 및 각 읍·면에서 농업인 4천명을 대상으로 꼭 필요한 실용교육 위주의 내실 있는 교육을 실시하며 농업인들의 기술 향상 지원에 앞장서고 있으며,
중점 보급 품종인 삼광벼의 안정적 생산을 위해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참여자들에게 ‘삼광벼 재배력’을 배부하고 실용교육 시 품종 활용법을 적극 알리는 등 농가소득 증대 및 안정적 영농을 위한 적극적인 움직임에 나서고 있다.
군 관계자는 “그동안 종자 확보를 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이 많았으나 올해 종자준비가 잘 마무리돼 기쁘다”며 “가뭄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업인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군 차원의 노력을 계속해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