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인문아카데미 ,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AI 주제 강연 진행
포천시는 오는 3월 27일 오후 7시,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2026년 3월 포천 인문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강연에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연사로 나선다. ‘궤도’는 다양한 과학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것으로 유명한 과학자다. 이번 포천시 강연에서 ‘궤도’는 ‘인공지능이 ...

태안군이 군민들의 권리증진과 재산권 보호를 위해 실시하는 ‘조상 땅 찾기’ 민원서비스가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지난해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통해 군민들이 되찾은 토지가 1,392필지로 총 면적 160만 6202㎡에 달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전년 면적(141만 4146㎡) 대비 14%가 증가한 것으로, 군은 지난 2016년부터 시행된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의 이용률 증가 및 군 차원의 지속적인 홍보로 주민들의 관심도가 높아져 이와 같은 성과를 거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재산관리의 미비나 불의의 사고 등으로 조상 혹은 본인 소유의 토지 현황을 파악할 수 없는 경우 국토정보시스템을 통해 무료로 토지를 찾아주는 서비스로 전국의 토지를 대상으로 한다.
신청인은 본인 또는 상속인임을 증명할 수 있는 가족관계등록부 및 제적등본 등 관련 서류를 갖춰 군청 민원봉사과를 방문하면 즉시 토지소유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는 사망자의 금융거래를 포함한 국세·지방세 체납 및 토지·자동차 소유내역, 국민연금 가입 유무 등의 정보를 한 번에 확인·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로 조상 땅 찾기 서비스와 함께 제공되며 상속인이 사망 신고 시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조상 땅 찾기 서비스가 큰 호응을 얻음에 따라 앞으로 지속적으로 민원서비스 신청이 늘 것으로 예상된다”며 “서비스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양질의 토지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