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42cm ‘초대형 주먹찌르개’ 공개…구석기 유물 학계 주목
전시실에 전시된 거대한 돌덩이가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약 20만 년 전 지층에서 출토된 구석기 유물로, 초대형 ‘주먹찌르개’다.
해당 유물은 길이 42cm, 무게 약 10kg에 달한다. 지금까지 아프리카나 유럽 유적에서도 확인되지 않았던 크기로,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용도뿐 아니라 재질 역시 중요한 연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 김동일 보령시장 충남도청 방문장면
김동일 보령시장은 4일 오전 충청남도 전 부서를 방문해 지난 한 해 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준 도청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앞으로도 충청남도와 보령시가 굳건한 상생협력 의지로 지역 현안 해결은 물론,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힘을 보태달라고 당부했다.
또 김 시장은 “지난해 보령시민이 뽑은 최대 뉴스는 장항선 복선전철 사업, 2022보령해양머드엑스포 유치 등이었는데, 충청남도의 중대한 역할이 아니었으면, 이러한 희망과 성과도 불가능했을 것”이라며, 관계 공무원들의 노고에 고마움을 재차 표현했다.
그러면서, “보령은 대천해수욕장과 머드축제 등 연간 수천만 명이 방문하는 대한민국의 관광 1번지이자 환황해권의 선도지역이다”며, “충청산업문화철도(보령선), 보령∼울진 간 고속화도로 사업과 같은 다양한 시군 간 광역 연계 사업과 성장동력 사업 또한 지속 발굴 ‧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올해 상반기는 민선6기에서 7기로 넘어가는 중대 전환의 시기를 맞을 것으로 보이지만, 시민의 삶에 불편함이 없고, 시정의 주요 과제들이 중단 없이 추진 되어야만 충청남도와 보령시가 서해안시대를 주도해 나갈 수 있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많은 관심과 굳건한 협력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광역‧기초 단체가 될 수 있도록 손을 맞잡고 나가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