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태안군은 문재인 정부의 1호 보건의료정책인 ‘치매국가책임제’의 본격적인 이행을 위해 내년 4월 정식개소 예정인 치매안심센터의 운영을 앞당겨 12월 1일부터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와 가족 및 지역주민에게 치매 통합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태안군보건의료원 건물 2~3층에 위치해 있으며, 총 300㎡ 면적에 사무실과 쉼터, 상담실, 검진실, 치매가족 카페 등을 갖추고 있다.
태안군 보건의료원은 내년 4월부터 치매안심센터를 본격 운영키로 했으나, ‘치매국가책임제’의 이행과 더불어 노인인구의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감안, 사무공간 및 5명의 전문인력을 우선 확보해 임시 개소했다고 밝혔다.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의사와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전문가들이 치매 고위험군을 발굴, 확진 후 전체 돌봄 치료과정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지원에 나서게 되며, 앞으로 치매환자의 고통경감 및 가족의 부담 완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태안군 노인인구의 비율이 30%인 현실을 감안, 치매국가책임제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치매안심센터가 차질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내년 상반기 본격 운영에 앞서 우선 개소되는 만큼 인력의 효율적인 운영과 프로그램 발굴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치매안심센터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태안군 보건의료원 치매상담센터(041-671-536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