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보령경찰서(서장 조법형)는 성폭력 추방주간(11.25 ~ 12.1)을 맞아 11월30일(木) 오후 2시에 보령시 문화의 전당 앞 광장 및 시내 일원에서 성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예방하기 위한 성폭력 추방 결의 대회 및 거리홍보를 하였다.
경찰, 보령시청 등 유관기관 직 및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결의대회는 이혁의 대천가족성통합상담센터 대표의 대회사를 시작으로 문화의 전당에서 대천1동까지 참가자 전원이 거리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성폭력 주간은 국가와 지자체에서 매년 11월25일부터 12월1일(1주일)을 성폭력 추방주간으로 정하여 여성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성폭력을 예방하기 위하여 2011년부터 기념행사가 이어져 오고 있다.
이번 결의대회와 캠페인은 아동ㆍ여성ㆍ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성희롱 및 성폭력을 추방하고 가정폭력 과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며 예방을 위해 사회적 관심을 촉구 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한편 보령경찰서 관계자는 “동네조폭 등 민생침해 범죄 적극예방과 더불어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성폭력 과 가정폭력・아동학대 범죄 예방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