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제주에서 간선버스가 정차돼 있던 25톤 트럭을 뒤에서 들이받아 26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지난 1일 오후 1시 4분쯤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 도로에서 평화로로 들어오던 간선버스가 정차돼 있던 25톤 트럭을 추돌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 사고로 버스 탑승객 이 모(39, 부산)씨와 버스 운전자 강 모(53)씨가 중상을 입는 등 운전자와 탑승객 26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조사결과 당시 트럭 운전자는 도시락을 먹기 위해 도로에 차를 정차해 있었다.
제주 서부경찰서는 버스 운전자의 전방 주시 태만으로 인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