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자청, ˊ글로벌 소통의 주역ˊ 제4기 블로그 기자단 모집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이하 충북경자청)은 충북경제자유구역의 역동적인 발전상과 정주 여건을 심도 있게 전달할 ˊ2026년 제4기 블로그 기자단ˊ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모집은 충북경자청이 지난해 ˊ제15회 2025 대한민국 SNS 대상ˊ 공공부문-공기업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입증한 우수한 디지털 소통 역량을 한층 더 확산시키기 위해 추...

좋은땅출판사가 ‘시계절’을 출간했다.
사랑하고 싶은 시집이 태어났다. 독자들의 가슴속에 따뜻한 사랑을 불어넣어줄 시집, 바로 ‘시계절, 도레미파솔라時’이다. 시집의 저자 이지연은 본인의 시 ‘늘 이만큼의 거리’를 계기로 시집을 내게 되었다고 말한다. 십년 전 ‘너는 눈부시지만 나는 눈물겹다’, ‘한 사람을 사랑했네’ 등으로 유명한 시인 이정하의 이름으로 본인의 시가 인터넷에 떠도는 것을 보고 이정하 시인으로부터 ‘자신의 이름으로 시집을 내고 시를 찾아가라’는 메일을 받았다.
저자는 잃어버린 시를 되찾기 위해 결국 시인이 되었다. 그저 시가 좋아서 시를 썼다는 저자 이지연의 아름다고 따뜻한 내면의식이 독자들의 마음을 빗방울처럼 두드린다. 그녀의 시를 통해 독자들은 다시 한 번 시가 너무 멀리 있지 않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그녀는 말한다. 자신의 시집을 읽고 나면 세상 만물이 시가 되고, 누구나 시인이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들었으면 좋겠다고. 세월이 아무리 흘러도 세상 만물과 대화를 나누고, 사랑을 나눌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은 누구에게나 남아있다. 많은 독자들이 ‘시계절, 도레미파솔라時’를 통해 그 따뜻한 마음을 한 번 더 일깨워보기를 희망한다.
‘시계절, 도레미파솔라時’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인터파크, 예스24,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입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