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보령소방서(서장 김봉식)는 11월 한 달 간 ‘불조심 강조의 달’로 정하고 맞춤형 화재예방 및 홍보활동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화재예방 안전문화 확산’이라는 목표로 진행되는 이번 제70회 불조심 강조의 달에는 언론매체, 각종 SNS, 전광판 등 다양한 매체 활용을 통한 입체적 예방·홍보 활동과 대국민 화재예방 소방안전교육, 불조심 작품공모전, 소방안전문화 캠페인 등이 추진된다.
또한, 관내 공공기관 및 주요 소방대상물 등에 화재예방 현수막과 입간판 등을 설치독려로 자율적인 방화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며, 대형 판매시설 및 관내 주유소 등 화재취약대상에는 불조심 홍보 포스터 및 안전관리 서한문을 발송해 재난 예방활동에 전력을 다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주민 맞춤형 생활안전교육의 기회를 확대해 연령별․유형별 소방안전교육 및 사회복지시설, 공동주택 등 찾아가는 이동안전체험교실 운영을 통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임응순 예방교육팀장은 “화재 발생 위험이 큰 11월을 불조심 강조의 달로 지정하여 맞춤형 화재 예방과 홍보활동을 통해 안전의식을
향상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주민 참여형 자율적 화재예방 실천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시민 모두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