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김포시가 도심지 가로수길 생육환경개선 작업을 실시한다.
시는 가로수 성장으로 솟아 오른 인도가 시민 보행에 불편을 초래하고 있어 상반기에 이어 오는 11월 중순까지 정비작업에 들어간다고 12일 전했다.
지난 4월에는 사우동 시청앞 메타세쿼이아길을 시작으로 고촌읍 벚나무길·북변동 은행나무 길·월곶면 벚나무 길 등 총 400여주에 대하여 가로수 주변의 보도환경 정비한 바 있다.
이번 가로수 생육환경 작업은 사우동 보건소 앞 메타세쿼이아길·북변동 피자헛 앞 느티나무길·나리병원 앞 회화나무길·풍무동 월드메르디앙과 신동아아파트 주변·장기동 칠엽수길 등 총 6개 구간 350여주에 대해 정비할 예정이다.
또한 자전거 도로위 가로수 구간도 함께 정비해 자전거 이용 불편함도 해소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