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제주 양식광어의 소비확대와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제2회 제주광어대축제’가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제주시민복지타운 광장에서 열린다.
제주도와 제주어류양식수협이 공동 주최한 이 축제는 광어를 활용한 국내 유일의 행사다.
축제에서는 제주광어요리 시연, 광어맨손잡기, 어묵만들기, 청소년 댄스경연대회, 양식어업인 노래자랑, 어린이 사생대회 등 각종 체험과 시식회 등이 열려 도민과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코요태, 신현희와 김루트, 박현빈, 제주브라스앙상블 등이 축하공연을 펼친다.
부대행사로 개최되는 광어학심포지엄에서는 각계 전문가들이 모여 광어산업의 지속가능성을 전망하고 광어양식 보건관리 및 미래전략 등을 논의하는 장이 마련된다.
한용선 제주어류양식수협 조합장은 “2005년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되고 미국, 일본, 아랍에미레이트 등 전 세계 1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는 제주광어 양식산업은 미래의 성장동력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며 “축제를 통해 청정 제주광어라는 인식을 소비자들에게 각인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열린 제1회 광어대축제에는 3만2000여명이 참가했으며, 제주광어를 이용한 다양한 요리법과 음식을 선보여 많은 호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