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공격 보류 시한 연장…“협상 순조” 속 군사 압박 병행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발전소 등에 대한 공격 보류 시한을 하루 앞두고, 다음 달 6일 오후 8시까지 공격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조치가 이란 측의 요청에 따른 것이라고 강조하며, 현재 협상이 매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전쟁 4주 차에 열린 내각회의에서는 이란 석유 통제권 장악도 선택지 중...
[신천지예수교회 입장문] MBC PD수첩 왜곡보도 관련 사실관계 정정 및 반박
[사진=신천지예수교회]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3월 24일 방영된 MBC PD수첩 〈신천지 추적기, 미션1: 대통령 만들기〉 보도에 대해, 중대한 사실관계 왜곡과 객관성 결여가 확인됨에 따라 다음과 같이 공식 입장을 밝힙니다. 해당 보도는 언론이 마땅히 준수해야 할 교차 검증 의무와 실질적인 반론권 보장 절차를 이행하지 않았으며, ...

보령시는 풍요의 계절 가을을 맞아 10월 한 달간 시낭송, 시화, 미술, 서예 등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연다.
먼저 12일 오후 3시에는 무궁화수목원 개원을 축하하기 위해 보령낭송인회(회장 오금자) 주관으로 숲속 시낭송을 연다.
17일 오후 4시 30분에는 보령문화의전당 제2전시실에서 취묵회(회장 백춘자) 주관으로 제8회 취묵회 회원전 개회식을 열며 22일까지 전시회를 개최한다.
19일 오전 11시에는 오천면 도미부인 정절사에서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령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강순자) 주관으로 도미부인 추모제향제가 열리고, 21일 오후 3시부터는 보령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사)한국미술협회 보령지부(지부장 김부권) 주관으로‘보령미술 海를 품다’개회식을 열고 전국 및 지역 작가 100여 명이 참여해 한국화, 서양화,공예조각 등 작품을 29일까지 전시한다.
또 25일부터 28일까지 보령문화의전당 제2전시실에서 대천연서회(회장 김순원), 26일부터 28일까지 웅천생활문화센터에서 웅천연서회(회장 김관조) 회원전이 열린다.
여장현 문화공보실장은“지역 문화·예술인들의 끼와 재능을 선보이고, 시민들에게는 문화적
감수성의 폭을 넓히기 위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께서 많이 참석하셔서 문화로 풍요로운 가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