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보령시 대천4동(동장 강진숙)에서는 어두운 골목길에 고보조명을 설치해 화제이다.
고보조명이란 조명에 필름을 붙여 문구나 그림을 바닥에 비추는 시설로 명천주공3차아파트 ~ 코아루아파트 거리 2개소, 베이비원 스투디오 뒤 골목길 2개소, 한내초교 ~ 동대주공1차 아파트 사이 샛길 총 6개소에 야간에 시민이 통행 시 볼 수 있는 위로와 용기를 주는 문구를 제작․설치하였다.

문구는 대천4동 주민자치위원이자 백강서예학원을 운영하고 계신 김재헌님께서 만들어주시고, 대천4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선택한 것이다.
주민들은 “골목길이 밝아져서 안전한 느낌이다.”, “무미건조한 거리에 이색적인 볼거리가 있어 걷고 싶은 거리로 탈바꿈 했다” 등 골목길의
새로운 변화에 만족감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