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북한에서 9일 '공화국 창건' 69돌을 맞아 별도의 기념행사 없이 경축연회와 참배행사 등이 진행됐다고 <노동신문>이 10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9일 옥류관에서 69돌 경축연회가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박봉주 내각총리를 비롯한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꾼 등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인민군 장병들과 평양 주민들은 만수대언덕의 김일성.김정일 동상에 꽃바구니를 헌화했으며, 김일성종합대학, 인민무력성, 인민보안성, 만수대창작사를 비롯해 평양 시내에 있는 김일성.김정일 동상에도 참배했다.
김일성.김정일 시신이 안치되어 있는 금수산태양궁전 광장에서는 모여든 군중들이 김일성.김정일의 태양상(초상)에 참배했으며, 중앙과 지방에서 경축공연도 진행됐다.
모란봉극장에서 국립교향악단의 음악회 '내나라의 푸른하늘'이, 평양대극장과 국립연극극장, 봉화예술극장, 평양체육관광장 등에서 혁명가극과 음악무용시, 공연 등이 펼쳐졌으며, 각 도에서도 경축공연이 이어졌다.
청년학생들은 9일 평양의 당창건기념탑과 평양체육관광장 등 무도회장, 그리고 각 도 소재지에서 '공화국 창건' 69돌 경축 무도회를 즐겼다.
대성산혁명열사릉과 신미리애국열사릉, 조국해방전쟁참전열사묘에는 김정은 위원장과 당 중앙위원회, 국무위원회,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내각 등의 명의로 화환이 진정됐으며, 각지에 있는 열사 동상과 열사릉, 인민군열사추모탑, 열사묘에도 각 지방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등 명의로 화환이 진정되고 참가자들의 참배가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