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정읍 기적의도서관 전경정읍기적의도서관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북 콘서트를 갖는다.
기적의도서관은 오는 9일 저녁 7시 기적의도서관 강당에서 2017년 한 권의 책 독서운동의 일환인 ‘북 콘서트’를 갖는다고 밝혔다.
콘서트에서는 올해 한 권의 책 성인도서로 선정된 ‘카메라, 편견을 부탁해(이하 카메라)’의 저자 강윤중씨가 초청강사로 나선다.
음악과 토크, 강연이 함께할 콘서트에서는 작가가 카메라를 쓰게 된 배경과 미처 담지 못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독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예정이다.
강 작가는 “사진 한 장이 세상을 바꿀 수는 없지만 사람을 세상의 중심에 가져다 놓는 돌다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우리 사회를 위해 사진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사회자와 작가, 음악 동호회 회원 등의 재능기부로 진행된다.
한편 시는 매년 한 권의 책을 선정하여 시민 개인과 동아리 등이 돌려 읽는 독서 릴레이 운동인 ‘한 권의 책 독서운동’을 펼쳐오고 있다.
올해 한 권의 책에는 카메라를 비롯 아동도서로 ‘건수동생 강건미(박서진 지음)’가 선정됐다.
시는 지난 4월 8일 선포식 이후 지속적인 독서 릴레이 운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관련해 여름방학 기간 초등학교와 고등학교 1박2일 캠프를 진행, 토론과 질문지 작성, 토론 결과 발표 등의 시간을 가진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