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8월28일 양주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치병) 주관으로 ‘양주시장과 함께하는 2017년 제2차 양주시 사회복지기관(시설)장 간담회’를 회천2동복합청사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성호 양주시장을 비롯해 사회복지분야의 기관, 단체, 시설, 연합회장들과 관계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사회복지현장의 소리를 전달하고 사회복지 기관 간 교류와 상호협력 증진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민·관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여 지역사회복지 현안을 해결하고 복지공동체를 구현하는 뜻깊은 시간을 통해 사회복지 정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정례화하기로 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복지의 각 영역에서 노력하시는 관계자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사회적 위기상황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민간 서비스 자원연계 등 사회복지기관장과 시설장들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하고 “옥정 종합사회복지관과 보훈회관 개관, 권역별 노인복지관, 장애인종합복지관 건립 등 사회복지시설 확충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 사회복지협의회는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라 2010년 4월 설립된 사회복지공익법인으로서 사회복지 증진을 위한 협의조정, 정책개발, 교육훈련, 자원봉사활성화,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을 수행하며 소외계층 발굴과 민간과 공공을 체계적으로 연결하여 감동양주로 가는 복지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