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구미시(시장 남유진) 제4기 시민행복추진단은 8. 16(수) 구미시승마장, 구미시추모공원을 방문하여 생활 및 주요시책 현장투어를 실시하였다.
2011년 개장한 구미시 승마장은 2015년 말산업특구도시로 지정되어 올해 9~10월 제47회 전국학생승마선구권대회, 제1회 구미시장배 전국종합마술대회를 개최하는 곳으로 시민행복추진단 35여명은 말타기 체험 등 승마장 시설을 직접 둘러보고 꼼꼼히 점검하였다.
또한, 전국 최고의 화장시설을 갖춰 작년 9월 개원한 구미시추모공원에서는 일반인에게 공개되지 않는 화장구 등 시설물 구석구석 탐방하고 이용방법 등 설명을 들었다.
현장투어에 참여한 2팀장 김소희 씨는 “혐오시설로 여겨졌던 화장시설이 이렇게 친환경적이고 멋진 시설물로 지어져 구미시민들이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사실에 구미시민으로서 자랑스럽다면서, 많은 분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하였다.
『생활 및 주요시책 현장투어』는 주요시책 현장과 시설을 방문하여 시민이 이용하는데 불편을 느끼기 전에 문제점을 사전발굴하고 해결하는 시민소통 참여제도이다.
한편 지난 8. 8(화) 구미과학관, 강동문화복지회관 방문결과, 시민불편사항 및 개선의견 23건이 발굴되었고, 해당부서 검토 후 시정에 반영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