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대천동대초등학교(교장 김영화)는 지난 7일부터 3주 동안 보육의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들이 없도록 1~2학년 희망학생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중 돌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돌봄교실은 방학 중 돌봄이 필요한 저소득층 및 맞벌이 가정 학부모의 보육 부담을 줄이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위하여 실시하고 있다.
매일 아침, 안전교육으로 시작되는 돌봄교실은 융합과학·전통놀이·악기연주·창의력놀이 등으로 학생들의 잠재된 능력과 소질을 발휘할 수 있는 다양한 표현의 기회를 제공하고, 특별프로그램으로 한 주씩 미술 프로그램· 독서 프로그램· 뉴스프츠교실 활동이 진행되고 있다. 또한 영화관람 및 보령 ‘문화의 전당’ 체험학습을 통해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이야기하고 배우며 방학을 알차게 보낼 것이다.
대천동대초등학교 김영화 교장은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학생들이 활기찬
방학을 보내고, 안전 지침 준수 및 급간식의
안전한 관리 등으로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한 돌봄교실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