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자청, ˊ글로벌 소통의 주역ˊ 제4기 블로그 기자단 모집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이하 충북경자청)은 충북경제자유구역의 역동적인 발전상과 정주 여건을 심도 있게 전달할 ˊ2026년 제4기 블로그 기자단ˊ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모집은 충북경자청이 지난해 ˊ제15회 2025 대한민국 SNS 대상ˊ 공공부문-공기업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입증한 우수한 디지털 소통 역량을 한층 더 확산시키기 위해 추...
완도군(군수 신우철)에서 해풍을 맞고 자란 “완도 자연그대로 노지 해변포도”가 이번 달 말부터 본격 출하된다.

해변포도는 청정해역의 햇살과 해풍을 맞고 자라 미네랄과 당도가 높고 대부분의 농가가 친환경농법으로 재배하고 있어 완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올해는 풍부한 일조량 뿐 아니라, 비가림 시설, 바이오기능수 정수장치 등의 지원으로 예년보다 당도가 높고 고품질 포도가 생산될 수 있었다.
해변포도를 처음 먹어본 관광객 김모(65세, 남)씨는 “다른 지역 포도에 비해 당도가 높고 끝맛이 텁텁하지 않고 깔끔해 식감이 좋다”고 말했다.
노지포도는 8월 하순부터 본격 수확해 판매하며, 포도의 신선도를 높이기 위해 당도 측정을 하고 당일 수확한 포도만 판매할 계획이다.
완도군은 ‘해풍의 농업적 이용가치 구명 연구용역’ 결과 타 지역에 비해 완도에서 생산된 해변포도가 기능성물질 (안토시안, 칼리 성분)과 당도가 높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완도군농업기술센터 김준열 소장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완도자연그대로 해변포도 품질 고급화를 통해 농가 소득증대와 해변포도의 우수성 홍보 등 경쟁력을 높여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