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전주덕진소방서는 폭염이 한창인 7월부터 9월까지는 말벌들이 왕성한 활동을 하며 주로 주택 처마나 아파트 베란다, 가로수 등 생활공간에 집을 짓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 주문했다. 전주덕진소방서서 2016년 벌집제거 신고현장 출동건수는 1561건으로 같은 기간 2015년에는 970건으로, 2015년에 비해 2016년 벌집출동건수가 약 160%가 증가했다. 올해 또한 7월부터 8월 현재까지 여름철 폭염이 계속되고 있어 벌집제거 출동이 증가하고 있으며, 말벌을 자극하는 향수, 화장품, 스프레이 등을 자제하며, 주위에 벌이 있을 때 쫓으려 하지 말고 최대한 움직임을 작게 해 안전한 장소로 피하고, 만일 벌집을 건드렸을 경우 벌집 주변에서 10미터 이상 벗어나야 안전하다.
▲ 말벌제거작업소방서 관계자는 벌집을 스스로 제거하려다가 큰 사고를 야기 할 수 있으며, 말벌에 쏘일 시 과민 반응에 의한 쇼크로 목숨을 잃을수도 있다“며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와 함께 벌집 발견 시 주저하지 말고 신속히 119에 신고해 줄 것과 벌에 쏘일 시에도 신고 및 즉시 병원진료를 통해 개인 안전확보를 당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