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공실 완화·상권 회복 위한 ‘도시계획 조례 전부개정안’ 속초시의회 통과
속초시가 일반상업지역 내 주상복합 건축물에서 상가나 업무시설을 15% 이상 둬야 한다는 규정 폐지를 추진하며 도심 내 상가 공실 및 지역 상권 위축 문제 해소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이 같은 내용을 담은 ‘속초시 도시계획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이 3월 26일 속초시의회 임시회에서 최종 의결됐다.이번 개정안은 상위법령의 개정 사항을...

경북 구미시와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임직원, 사회복지기관, 자원봉사자 200여명이 9일 삼성전자 제2캠퍼스에서 '건강돌봄 찬 나눔Day' 행사를 가졌다.
참가자들이 정성껏 만든 깍두기, 땅콩조림, 닭곰탕 등은 하나씩 포장돼 15개 복지기관·시설을 통해 저소득가구 1000세대에 전달된다.
특히 이번 찬 나눔에는 깍두기, 땅콩조림, 닭곰탕 등을 준비해 대상자들의 식탁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올해로 6년째를 맞이하는 ‘건강돌봄 찬 나눔Day’는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이웃사랑을 나누며 무더위로 입맛과 건강을 잃기 쉬운 여름철, 우리 농산물로 밑반찬을 만들어 온정을 전하는 삼성전자의 사회공헌활동이다.
김휴진 구미시 복지환경국장은 "기업과 주민이 함께 잘 사는 행복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