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군산시 장애인 콜택시가 수요자들로부터 원성의 대상이 되고 있다. 배차누락, 운영시스템의 비효율화,, 업무직원의 불친절 등 크고 작은 문제점들이 계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상황이 이러함에도 운영 담당 기관의 자세는 적반하장 격이다. 개선을 요구하고 민원을 제기하는 장애인에 대해 경찰에 고소라니. 수탁 받은 업무가 고달프고 어렵다면 그만두면 될 일 아닌가.24시간 운영되는 전주에 비해 아예 심야시간대 배차를 하지 않고, 다른 지자체에 비교해 과다한 요금을 책정하고 있는 군산시 장애인 콜.군산의 장애인만이 특별한 차별을 받을 이유는 없는 것 아니겠는가.
▲ 장애인콜택시군산 장애인 콜택시의 총체적 문제의 해결과 구조적 개선을 촉구해야한다는, 정의당 전북도당 대변인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