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8.27 전당대회에 출사표를 던진 정동영 의원이 오는 9일 오전 8시 전주의 한 식당에서 전북도당 상설위원장과 부위원장 등 지역 핵심 인물들과 조찬회동을 갖는다.
▲ 정동영의원정 의원은 안철수 전 대표의 당대표 출마에 대해 지역 민심을 살피고 긴밀하게 대응하고자 이 같은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일각에서 천정배 의원과의 후보단일화에 대해 가능성을 점치고 있다는 것에 대해 지역 핵심 지지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향후 대응 방안을 모색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 의원은 지난 7일 오전 여의도 모처에서 非안철수계 의원들과 만남을 갖고 여러 가능성을 두고 논의를 했으며 이에 앞서 지난 6일 당대표 출마의 변에서 “국민의당은 사느냐 죽느냐, 사당화냐 공당화냐, 혁신이냐 후퇴냐의 갈림길에 섰다”며 “국민의당의 사당화를 버리고 공당화의 길로 걸어가 국민의 삶속으로 들어가겠다”고 각오를 밝히며 국민의당이 사는 길은 안철수 개인의 당이 아닌 국민과 당원의 정당으로 우뚝 서는 길임을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