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보령도서관(관장 서윤희)은 2017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2차 탐방을 지난 29일 초등학생 및 학부모를 30명을 대상으로 부여 일원에서 실시했다.
신동엽 문학관에서는. 껍데기는 가라. 를 쓴 시인이며 강렬한 민중의 저항의식을 시화한 신동엽 시인에 대해서 알아보고, 부여 정림사지는 박물관 및 백제문화단지에서는 백제도성 건설 및 불교 문화 등 백제시대 문화 전반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탐방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주말에 자녀와 함께 문화해설사분의 설명을 들으며 신동엽 시인과 백제문화에 대해서 알아보고 공부하니 정말 알차고 뜻깊은 시간이였다. 앞으로도 계속 참여하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3차 강연과 탐방은 9월 1일, 2일에 실시되며 보령을 지킨 역사 유적지에 대해 배우고
남포읍성, 보령읍성, 충성수영성 등 보령의 관방 유적지를 직접 탐방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