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동작체력인증센터와 함께 ‘과학적인 체력관리로 건강한 여름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구민들의 여름철 건강관리를 돕고자 마련됐으며, 27일과 오는 8월10, 24일 구 보건소에서 총 3회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구보건소 1층 소교육실과 2층 보건교육실에서 오전 9시~오후 5시 진행되며, 운동을 통한 체력향상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먼저 주민들의 혈압을 점검하고 근력, 유연성, 심폐지구력 등 6종목의 체력을 측정해 신체상태를 평가한다.
만 19세 이상 지역주민은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예약 및 문의는 구 보건소 건강관리센터팀으로 하면 된다.
조경숙 보건의약과장은 “여름철은 어느 때보다 체력관리가 중요한 시기”라며 “앞으로도 주민들 욕구에 맞는 다양한 건강관리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