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보령시가 복지 부정 수급의 원천 차단과 복지재정 효율화를 위해 다중이용시설과 저소득 밀집지역, 사회복지시설 이용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복지 부정수급 근절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시는 지난 4월부터 매월 2회 이상 가두캠페인과 맞춤형 밀착 홍보를 펼쳐오고 있으며, 이는 지역사회 내 복지 부정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복지 부정 근절은 물론, 기초생활보장부터 노인, 장애인, 지역사회서비스, 보훈에 이르기까지 총 11개 분야의 복지 서비스 제도를 한 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리플릿을 제작해 홍보함으로써 올바른 정보 제공은 물론, 복지 사각지대 발굴, 서비스를 받고 있는 수급자에게는 소득․재산 변동 시 사전 신고의무를 준수하도록 안내하는 예방의 길잡이도 되고 있다.
이병윤 주민생활지원과장은“이번 캠페인을 통해 복지 부정수급 예방과 시민들의 관심 확대 및 인식 개선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부정수급 차단을 위한 소득·재산·인적 정보 등의 철저한 확인조사와 함께 복잡한 복지서비스를 시민들이 쉽게 이해하도록 다양한 노력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