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장조일 북한 국립교향악단 단장이 사망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7일 보도했다.
통신은 김정은 국무위원회 위원장이 김일성상 계관인이며 인민예술가인 장 단장의 서거에 애도의 뜻을 표시하여 16일 화환을 보냈다고 전했다.
장 단장은 1980년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당시 평양음악무용대학)을 졸업한 후 여러 예술단체에서 활동하다가 1994년부터 영화 및 방송음악단의 작곡가로 일했으며, 2011년 7월 27일 김일성상을 수여받았다. 향년 67살.
이듬해인 2012년부터 은하수관현악단 단장을 거쳐 국립교향악단 단장을 맡았으며, 만수대예술단 작곡가 시절 '예쁜이', '젊은 기관사' 등의 노래를 관현악으로 편곡한 것이 대표작으로 꼽힌다.
'국립교향악단'은 1946년 8월8일 중앙교향악단으로 창립돼 지난해 70돌이 지났으며, 지난 2008년 2월 뉴욕필하모닉의 평양공연때 협연하기도 한 북한의 대표적인 교향악단이다. 북한에서 '김일성장군의노래', '애국가'를 처음 연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