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엔엑스씨와 네오플은 제주 청년 지원 프로젝트인 '네오-제주'에서 오는 19일까지 제주 지역의 청년 문화기획자들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에는 올해 하반기에 진행할 문화 활동 아이디어를 가진 최대 6개 팀이 선발될 예정이다. 선발된 팀에게는 최대 200만원의 지원금과 함께 SNS 홍보가 지원된다. 제주 청년 대상 문화사업을 기획 중인 제주 청년들은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단 모든 제주 청년들에게 열려있는 행사여야 하며 1년 이상 제주 거주 중인 만19세~34세 청년 3인 이상이 포함된 팀이어야 한다.
'네오-제주'는 제주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기획한 사업들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제주 미래 인재들의 기획력과 활동성을 성장시키기 위한 프로젝트다. 2015년 8월 시작된 이래, 56회의 문화활동이 기획되고 진행됐으며 1630여 명의 제주 청년들이 참여해왔다.
지난 상반기 모집에는 제주의 청년문제를 고민해보는 제주청년문제해결마라톤캠프 '제주청년네트워크', 제주 청년들이 직접 만드는 영상제 '공드리', 제주 안과 밖에서 제주를 바라보는 시각을 담는 휴먼즈 오브 제주, '창작집단0', 제주대 출신 청년음악가 모임 현즈 컴퍼니 등 4개 팀이 신규 선발된 바 있다.
(주)엔엑스씨 이재교 브랜드홍보본부장은 "올해 상반기 새로운 청년 문화기획자들이 발굴되면서 더 다양한 청년활동들이 제주에서 추진될 수 있었다"며 "하반기 모집을 통해 보다 많은 청년들의 실험적인 생각들이 제주 청년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활동으로 실현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