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공간은 미래”… 오강현, ‘김포형 청년 혁신공간’ 대대적 확충 공약
오강현 김포시장 예비후보가 최근 구래 창공 폐쇄 소식과 관련해 안타까움을 표하며, 김포 청년들을 위한 ‘다기능·맞춤형 청년 공간’ 대대적 확충 계획을 밝혔다. 오 예비후보는 “청년 공간은 단순한 물리적 시설이 아니라 청년들이 꿈을 키우고 정보를 나누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삶의 동반자”라며, “이러한 공간의 위축은 곧...

올해 상반기 충북 옥천군에서 발생한 구급·구조출동 건수가 전년보다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옥천소방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구조·구급활동 통계를 분석한 결과 구조건수는 333건으로 전년 대비 7.4%, 구급건수는 1793건으로 전년대비 7.5% 증가했다.
구조 활동은 화재, 수난, 교통사고 등 각종 재난현장에 333건 출동해 95명의 소중한 생명을 구조했다. 사고 유형별 구조인원을 살펴보면 교통사고가 49명(51.5%), 으로 가장 많았고, 기타 18명(18.9%), 승강기 11명(11.5%), 갇힘 8명(8.4%), 수난사고 4명(4.2%), 산악 4명(4.25%), 추락 1명(1%)순이다.
구급 활동은 출동건수 1973건에 이송환자 1342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출동건수 125건, 이송환자 7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송된 응급환자를 유형별로 살펴보면 질병 환자가 760명(56.6%)로 가장 많았고, 사고부상 326명(24%), 교통사고 190명(14%), 기타 60명(4.4%), 약물 6명(0.4%)순으로 집계됐다.
옥천소방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질 높은 소방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물놀이안전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