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해양수산부는 최근 제주 애월항 2단계 개발사업을 준공해 제주지역 연료(LNG·액화천연가스) 공급 및 연안 화물 처리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7일 밝혔다.
애월항 2단계 개발사업은 2008년 '제9차 장기 천연가스 수급계획(2008)'에 따라 제주지역에 청정하고 저렴한 연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인수기지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지난 2010년부터 올해 6월까지 약 7년 간 총 1479억 원을 투입해 애월항 내 외곽시설(방파제 1466m), 접안시설(5000t급 2선석), 수역시설(7.5m 깊이로 준설, 선회장) 등을 추가로 마련했다.
선회장은 선박이 부두에 접안시 또는 이안 후 항행을 위해 방향을 바꾸거나 회전할 때 필요한 수역이다.
김명진 해양수산부 항만개발과장은 “이번에 새롭게 단장한 애월항이 앞으로 제주지역의 원활한 LNG 공급을 위한 인수기지로서의 역할과 건설자재를 원활하게 공급하는 제주 서부지역 중심 연안항으로서의 역할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