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6.19 부동산 대책이 과열된 지역을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었다고 평가했다.
김 부총리는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협동조합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부동산 대책을 실수요자에게 영향 안 가게끔 신경 썼다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본다고 밝혔으며, 부동산 상황을 주시하면서 만약 조금이라도 다른 방향으로 갈 것 같으면 대안 시나리오에 따라 대응하겠다고 덧붙였다.
성장률 상향 조정에 대해서는 "미국 금리 인상, 보호무역주의와 같은 대외여건, 우리가 안고 있는 리스크 요인을 고려해서 신중히 볼 것"이라며 지금 단계에서 당장 고려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김 부총리는 협동조합의 날 기념식에선 일자리 창출과 취약계층 지원 등에 기여한 협동조합 12곳에 표창을 수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