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국가기간뉴스통신사인 연합뉴스의 특파원과 기자들이 세계를 누비며 활약한 이야기가 담긴 책 '나는 특파원이다'가 출간됐다.
'나는 특파원이다'는 1980년 연합뉴스가 출범한 이후 40년 가까이 역사의 현장을 누빈 기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책에는 이라크 전쟁과 리비아 내전, 중동과 북아프리카 반정부 시위, 인도네시아 쓰나미, 동일본
대지진, 김선일 피살사건 등 전쟁과 재난, 재해의 현장은 물론, 독일 통일과 소련 붕괴, 김정일 사망, 김정남 암살 사건 등 국제 정치 현장, 남극과 북극·에베레스트 등 험지 탐험 이야기 등 생생한 취재기와 특종기가 담겨 있다.
'나는 특파원이다' 412쪽. 1만5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