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공실 완화·상권 회복 위한 ‘도시계획 조례 전부개정안’ 속초시의회 통과
속초시가 일반상업지역 내 주상복합 건축물에서 상가나 업무시설을 15% 이상 둬야 한다는 규정 폐지를 추진하며 도심 내 상가 공실 및 지역 상권 위축 문제 해소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이 같은 내용을 담은 ‘속초시 도시계획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이 3월 26일 속초시의회 임시회에서 최종 의결됐다.이번 개정안은 상위법령의 개정 사항을...
광주 광산구가 장덕동 근대한옥에서 여름밤 낭만을 선사하는 한옥음악회 ‘야호(夜好)! 달빛아래-여름 편’을 17일 저녁 7시 개최한다.

첫 무대는 연극배우 노희설의 1인극 ‘시간 속으路 여행’이 연다. 이어 극단 도깨비가 전래동화를 각색한 인형극 ‘단방귀 똥방귀’를 공연한다.
익숙한 음악으로 한옥의 초여름 밤 정취를 만끽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더드림앙상블’과 ‘더드림싱어즈’가 한옥음악회를 이끈다.
‘더드림앙상블’은 쇼스타코비치 왈츠, 영화 여인의 향기 삽입곡 Por una cabeza 등 클래식과 영화, 팝음악을 연주한다.
‘더드림싱어즈’는 오솔레미오, 우정의 노래, 드라마 스크릿 가든 삽입곡 등을 노래한다.
행사 말미에는 이재문 작가와 함께 전통 와당을 직접 만들어 간직하는 시간도 갖는다.
전통 와당 체험(5000원)을 제외한 공연 행사는 모두 무료이다.
‘야호(夜好)! 달빛아래-여름 편’은 광산구가 주최하고, 디엠씨아트컴퍼니가 주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