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서울시교육청 소속 남부교육지원청은 소외계층을 위한 평생교육 사업인 '레인보우 행복의 숲 희망 프로그램'을 이달부터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다문화, 장애인, 저소득층, 노인 등 소외계층에게 평생교육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지난 2014년 처음 이 사업을 시작한 남부교육지원청은 올해의 경우 지역교육청 자체 평생교육 사업 예산으로 5100만원을 확보해 15개 학교, 평생교육 유관기관 등과 20여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청소년의 올바른 인성과 성품을 길러주는 리더십 성품리더십 스쿨 △학습능력 강화를 지원하는 브레인짐 스쿨 △부모를 위한 러닝업 스쿨(한국어능력시험대비반) △커피 바리스타 자격 스쿨 등이 있으며 학생의 인성교육과 부모의 취업지원에 초점을 맞췄다.
김용수 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앞으로도 희망(소외)계층이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행복하게 살아가도록 지속적으로 다양한 교육기회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