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오는 12일부터 내달 2일까지 혜화동 대학로 내 동숭아트센터 등 10곳 극장에서 ‘젊은 연극제’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한국대학 연극학과 교수협의회(회장 김인준 국민대 교수)가 주최하고, 제25회 젊은 연극제 집행위원회(위원장 김성노 동양대 교수)가 주관하며,종로구 및 연극단체 등이 후원하는 국내 유일의 전국 대학 연합 연극축제다.
1993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25회째를 맞는 ‘젊은 연극제’는 첫해 6개교 700여명이 참여했다가 올해 53개교 800여명이 참여하는 페스티벌로 성장했다.
젊음이여, 기지개를 펴라’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제25회 젊은 연극제’에는 가천대의 '광부리어', 경희대의 '하멸태자', 청운대의 '햄릿'. 한국예술종합학교의 '누가 버지니아 울프를 두려워하나' 등 고전부터 창작극까지 53개 대학교의 다양한 작품들이 무대에 오른다.
개막식은 11일 오후 7시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되며, 개막식에 앞서 10일에는 연기 전공을 희망하는 고등학생들이 참여하는 '전국 청소년 독백 경연대회'가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행사 홈페이지(www.젊은연극제.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영종 구청장은 “미래 한국의 공연예술을 책임질 인재들이 뜻을 펼칠 수 있는 기회의 장”이라며 “종로가 든든한 후원자로 나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