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 나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민선 8기 일자리 목표 달성을 위한 ‘2026년도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을 공시하고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울주군은 ‘지역일자리 공시제’에 따라 자치단체장이 임기 내 달성할 일자리 목표와 추진 전략을 주민에게 공시했다. 앞서 울주군은 2022년 수립한 종합계획을 바...
신안군은 2017년 5월부터 6월까지 2개월간 14개 읍면 경로식당 등을 순회하며 『2017년 의료급여대상자 및 65세이상 노인대상 의료급여사업 교육 및 홍보』활동에 나섰다.

신안군에서는 의료급여수급자를 위한 지원 사업과 올바른 의료급여 이용법, 건강관리 향상을 위한 교육 및 상담을 신규수급자와 의료 과다이용자, 중복투약자에게 반기별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2017년도에는 의료급여수급자 뿐만 아니라 독거노인, 장애인등 65세 일반노인을 대상까지 확대하여 실시하고 있다.
신안군관계자는 “의료급여 수급자가 대부분 고령과 의료급여 인식 부족으로 의료급여제도를 알지 못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의료급여 수급자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과 의료급여 재정 안정화를 위한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안군에서는 의료급여수급자 1,591가구 2,097명을 지원‧관리하고 있으며 심층 사례관리를 위해 의료급여관리사 2명이 근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