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예수병원은 5월 24일에 발표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실시한 유방암 적정성평가에서 1등급 평가를 받아 4년 연속 유방암진료의 높은 수준을 인정받았다. 심평원에서는 2015년 1월부터 12월까지 원발성 유방암으로 수술한 만 18세 이상의 여성환자를 대상으로 적정성 평가를 실시했다. 여기에서 예수병원은 구조 진단적 평가 및 기록 수술 보조요법 등 16개 지표에서 100점, 종합점수 99.63점으로 종별평균(96.70점)보다 높은 점수를 받아 예수병원의 암 진단 및 치료가 전국 최고 수준임을 확인했다.
예수병원 권창영 병원장은 “유방암 적정성평가에서 4년 연속 1등급을 획득한 것은 유방암 환자의 진단부터 수술 및 치료까지 각 분야 의료진들의 환자중심 진료서비스를 제공한 결과이며 앞으로도 유방암 환자들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와 함께 환자들의 아픔과 마음까지 공감할 수 있는 예수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여성에게 있어 갑상선암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이 발생하는 암인 유방암에 대해 국민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전국 어디서나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2013년부터 유방암 적정성 평가를 시행하고 결과를 공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