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전주덕진소방서는 5월 20일 오후 14시부터 장동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2017년 FIFA U-20월드컵 A조 예선경기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소방관 45명과 펌프차 ․ 구급차 등 소방차 4대가 현장에 근접 배치된다고 밝혔다.
▲ 2017년 FIFA U-20월드컵 개막전중점 운영사항은 크게 경기전, 경기중, 경기후로 나누어 경기전에는 경기장 안전점검 및 사고 예방활동 강화를, 경기중에는 현장지휘본부(CP) 등 소방력 전진배치 등 긴급구조 대응태세 확립을, 경기후에 관람객 질서 유지 및 안전사고 대비 경계근무 실시 등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당일 소방력 현장 근접배치를 지휘한 전주덕진소방서 강원석 서장은 “세계속의 한국, 한국속의 가장 한국적인 도시 전주에서 개최되는 「2017년 FIFA U-20 월드컵 경기」가 치러지는 동안 단 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인 행사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각종 안전사고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