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전주덕진소방서(서장 강원석)와 전북현대모터스FC(대표 이광국)는 FIFA U-20월드컵 대회 종료 후, 전북현대FC 모든 홈경기에 전주월드컵경기장 내 대형전광판을 활용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에 앞장선다고 5월 18일 홍보했다.
▲ 월드컵경기장 주택용소방시설 송출 영상
지난 5월초 전북현대모터스 관계자는 지난 한해 한 시즌 최다 관중인 46만8000명이 방문한 전주월드컵경기장은 FIFA U-20월드컵을 계기로 더 많은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한바 있다.이에 전주덕진소방서는 경기장 내 대형전광판 2개소를 활용해 주택화재 예방 및 인명피해 감소를 위한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 운동 △골든타임 사수를 위한 소방차 길 터주기 동영상을 차례로 송출해 많은 도민 및 관광객들에게 “안전”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 월드컵경기장 주택용소방시설 송출 영상
한편, 전북현대모터스FC는 2017년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되는 K리그 전 경기에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 영상을 지속적으로 표출해 “소방안전홍보”에 동참하기로 했다.
▲ 월드컵경기장 주택용소방시설 송출 영상
전주덕진소방서 강원석 서장은 “안전에 대한 인식의 전환은 작은 관심에서 시작된다.”며 “FIFA U-20월드컵 등 국제체육행사와 더불어 K리그 관람객에 지속적인 홍보활동으로 <주택 화재 ZERO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