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공실 완화·상권 회복 위한 ‘도시계획 조례 전부개정안’ 속초시의회 통과
속초시가 일반상업지역 내 주상복합 건축물에서 상가나 업무시설을 15% 이상 둬야 한다는 규정 폐지를 추진하며 도심 내 상가 공실 및 지역 상권 위축 문제 해소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이 같은 내용을 담은 ‘속초시 도시계획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이 3월 26일 속초시의회 임시회에서 최종 의결됐다.이번 개정안은 상위법령의 개정 사항을...
신안군은 2017년도 봄철 산불 조심기간 운영을 5월 15일에 종료 하였다.

산불기간(1.25~5.15) 동안 군은 산불방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 하고 관내 입산통제구역 28개소와 등산로 10개소를 통제하였으며, 산불예방을 위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취약지감시원을 11명 증원 운영하는 등 평일 취약시간과 주말 및 공휴일 등에 탄력적으로 배치 운영하여 예방 업무에 만전을 기한 결과 2017년 봄철 산불발생 제로화를 달성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소각금지기간(3월~4월)중에는 ‘골든타임 특별단속반’을 편성하여 산림 인접지 100m 이내 논‧밭두렁 및 농수산부산물 소각행위에 대하여 계도와 단속활동을 펼쳐 위반자 4명을 적발하여 과태료를 부과하고, 지역주민에게 찾아가는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하는 등 공무원과 유관기관 및 지역주민이 동참하여 산불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한 결과라고 밝혔다.
신안군은 “최근 산불의 주요원인인 소각행위를 사전에 차단하여 늘 푸르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보존하기 위해 계속하여 노력할 방침이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단 한건의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