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신안군은 최근 경제여건 악화 등으로 저소득층의 근로·사업소득 감소 및 양극화 현상 심화에 따라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권리구제를 위해 적극적인 신규 기초생활수급자 발굴에 총력을 다한다.
군은 2017년 기준 중위소득 인상 및 생계급여 최저생계보장수준이 인상됨에 따라 지난 3월「차상위 본인부담 경감 지원 대상」중 기준 중위소득 15% 이하인 가구로서 맞춤형 기초생활보장 선정기준을 충족하는 61가구를 발굴해 수급자 신청을 안내했다.
또한, 부양의무자가 있으나 부양 거부나 기피로 사실상 부양 받지 못하는 위기가구 구제 및 신속한 지원을 위해 생활보장위원회를 월 1회 개최하고 있으며, 생활보장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전년도에 41가구, 올해 현재까지 9가구를 구제하는 등 신규 수급자 발굴과 위기가구 신속지원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적극나서고 있다.
신안군 관계자는 “실제 생활이 어려운데도 제도권 내에서 보호를 받지 못하는 저소득 및 차상위계층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연계하여 적극적인 대상자 발굴에 더욱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