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정읍의 화려한 꽃화사한 봄꽃들이 정읍의 봄을 환하게 밝히고 있다.
시가지 곳곳에 조성돼 있는 화단과 공원에 원색의 아름다운 꽃들이 피어나면서 산뜻하고 화려한 경관을 자랑하고 있는 것. 선명한 원색의 튤립과 형형색색의 팬지, 진분홍의 꽃잔디, 진분홍의 철쭉들이 펼치는 다채로운 색들의 조화가 멋들어지다.
특히 시민은 물론 관광객들에게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내장단풍생태공원은 철쭉과 돌단풍, 홍도화, 꽃잔디, 단풍나무 등 각양각색의 꽃들과 나무가 어우러져 봄을 만끽할 수 있는 명소로 많은 이들의 발길을 잡고 있다.
이곳을 찾은 시민들은 “어둠이 내리면 은은한 조명들이 불을 밝혀 낮과는 또 다른 아름다운 정경의 색다른 모습을 즐길 수 있어 좋다”며 “튤립이 화려하게 피어 있어 사진도 찍고 기분 전환도 할 수 있어 좋았고, 자주 찾고 싶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봄 향기로 가득한 사계절 관광도시인 정읍을 방문객들이 찾고, 보고, 느끼고, 만족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쾌적하고 아름다운 녹지조성 관리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 봄 시가지 화단과 공원에 팬지 12만본, 튤립 4만본, 꽃잔디 4만 3천본을 심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