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가계부채 관리 위해 돈줄 조이기
분양 7곳 중 1곳 금융사 못정해
자금력약한 건설사 사업차질 우려
집단 대출서 개인대출로 전환필요
지난래 10월 1100여 가구가 분양돼 1순위 평균 20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였던 경기도 안산시 초지역 메이져타운 푸르지오 아파트.분양직후 계약에 들어간지 일주일도 되지않아 완판 되었다.
그러나집단 대출을 받지 못하여 이달 초였던 1차 중도금 납부 시기를 미뤘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지난달 말 중도금 1차 납입이 도래한 전국 247개 단지를 조사한 결과 중도금 대출금융사를 정하지 못한곳이 7군데중 하나꼴인 36곳 이었다.
신규분양 아파트의 중도금 대출이 금융권과주택업계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는건 중도금 대출이 가계부채증가의 주된 요인으로 지목돼대출 옥죄기가 확산하고 있어서다.
업계는 중도금 대출이 막히면 아파트 건설 프로젝트가 중단되 건설 경기를 위축시키고 주택 공읍이줄어 부동산 시장이 불안해 질수 있다고 주장한다.
반면에 당국과 금융권은 대출리스크 관리를 강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