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42cm ‘초대형 주먹찌르개’ 공개…구석기 유물 학계 주목
전시실에 전시된 거대한 돌덩이가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약 20만 년 전 지층에서 출토된 구석기 유물로, 초대형 ‘주먹찌르개’다.
해당 유물은 길이 42cm, 무게 약 10kg에 달한다. 지금까지 아프리카나 유럽 유적에서도 확인되지 않았던 크기로,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용도뿐 아니라 재질 역시 중요한 연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더불어민주당 인재영입위원회(위원장 원혜영)는 19일, 1차 경상북도 영입인사 발표에 이어 2차 대구경북 영입인사 18명을 추가 발표한다.
이번에 민주당에 합류한 인사 중에는 △이상석 전 경북교육청 장학관, △김종호 경북대학교 섬유공학전공 교수, △이갑형 전 영양경찰서장, △이상호 경북대학교 농업토목공학과 교수, △이왕식 전 경상북도의회 의원, △채종한 위덕대학교 조교수, △우호성 전 경향신문 영남본부장 등 경북의 다양한 분야에서 기반을 다져온 대표 인사들이 포함됐다.
원혜영 위원장은 “경북지역 두 번째 인재영입으로 대구경북 변화의 열망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며 “이 기세를 몰아 대구경북이 대선 승리의 주역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영입인사들을 환영했다. 이번 인재영입을 주도한 경북 의성 출신의 김현권의원은 “천군만마를 얻은 것 같이 든든하다“며 ”새로 영입된 인재들과 함께 지역주의를 넘어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바람을 만들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영입 인사들은 “문재인 후보의 대선 승리를 통해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최선의 역할을 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한편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4일 경북지역 13인의 인재영입을 발표했으며, 계속하여 좋은 인재들을 영입하고 발표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