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42cm ‘초대형 주먹찌르개’ 공개…구석기 유물 학계 주목
전시실에 전시된 거대한 돌덩이가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약 20만 년 전 지층에서 출토된 구석기 유물로, 초대형 ‘주먹찌르개’다.
해당 유물은 길이 42cm, 무게 약 10kg에 달한다. 지금까지 아프리카나 유럽 유적에서도 확인되지 않았던 크기로,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용도뿐 아니라 재질 역시 중요한 연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안성경찰서(서장 연명흠)는 18일 오전 10~13시 경찰서 4층 강당에서 부처님 오신날을 맞이 하여‘불기 2561년 부처님 오신날 봉축법요식’을 개최하였다.
이 날 행사는 경찰서장, 경승실장 지강스님, 혜담스님, 해월스님, 정림스님, 신도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불기 2561년 봉축법요식은 부처님 오신 날을 축하하며 2017년 한 해 동안 안성경찰 가족들과 안성 시민들이 부처님의 은총을 받아 건강하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기를 기원하는 마음에서 개최되었다.
150명의 기원을 가득 담은 불기 2561년 봉축법요식 행사는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감사장수여, 장학금 전달, 하나원 봉축행사 지원금전달, 의경체력단련 후원물품전달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지강스님은“부처님의 자비와 은총이 안성경찰서에 가득하기를 바라며, 사회적 약자들을 보호하는 데 더 힘써주어, 안성시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안성경찰서가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