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정읍시가 문화체육관광부 국비공모사업인 ‘2017 생태테마관광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시는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1억7천만원의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진흥개발기금을 지원받게 됐다”며 “확보한 국비에 시비 1억7천만원을 더한 총 3억4천만원을 투입해 구절초 테마공원의 한국적인 디자인과 연출, 구절초 향수 콘텐츠 개발사업 등 H/W사업과 관광상품 기획, 프로그램 개발, 홍보마케팅 등 S/W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문광부의‘생태테마관광 육성사업’ 에 선정된 지자체의 관광자원은 해당 지자체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의 협력 아래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집중 홍보될 전망이어서 한층 높은 효과가 기대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정읍 구절초의 전국적인 인지도를 보다 확산시키고 관광명소로서의 입지를 더욱 견고하게 다짐으로써 구절초 테마공원의 명소성과 ‘정읍 구절초축제’의 전국적인 인식 확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생기 시장은 “이번 사업은 구절초 테마공원의 사계절 명소화를 견인하는 전환점을 마련한다는데 특별한 의미가 있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정읍의 대표 관광자원으로 관리해나갈 계획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읍 구절초 테마공원은 구절초축제 장소로서 해가 거듭될 수 록 전국적인 명성을 얻어가고 있다. 2015년 구절초 향토자원 진흥특구(중소기업청)와 지역개발촉진지구(국토교통부) 지정을 통해 경쟁력 있는 지역자원으로 국가적인 관심을 받아오고 있다.
한편 문광부는 전국 각 지역의 특색 있고 고유한 생태테마자원을 핵심 관광콘텐츠로 육성하기 위한 생태테마관광 육성사업 신청 29개 지자체 중 최종 사업지 8개 지역을 지난달 21일에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