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전남도가 8개국 바이어를 초청한 수출상담회에서 총 739만달러 상당의 계약을 체결했다.
전남도는 지역 농수산식품 수출 확대와 신규 거래처 확보를 위해 지난 23일 목포 샹그리아비치 관광호텔에서 농수산식품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미국, 일본, 중국 등 8개 나라 17명의 해외 바이어를 초청한 이번 상담회에는 전남지역 68개 농수산식품 수출업체가 참가했다.
이날 상담회에서 바이어 10명이 23개 수출기업과 모두 739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고흥 한성푸드가 유자차 200만 달러, 무안 글로벌오가닉푸드가 스낵류 120만 달러, 담양 영농조합법인 광수가 참다래·멜론 등 100만 달러, 담양 산들해가 구운볼유과 80만 달러, 나주 완도물산이 조미김 35만 달러, 순천 새순천양조영농조합이 막걸리 20만 달러, 함평 이와이엔이 스낵김 15만 달러 등을 계약했다.
전남도는 이번 상담에서 계약은 이뤄지지 않았지만, 앞으로 수출 전망이 높은 기업들을 대상으로 바이어를 수출 현장으로 초청해 추가 상담을 하도록 했다.
선경일 전남도 국제협력관은 "농수산식품 수출상담회는 해외 바이어들에게 다양한 농수산 수출상품을 소개함으로써 신규 수출 거래처를 발굴하는 것이 주요 목적"이라며 "앞으로도 농수산식품 수출 확대를 위해 우수한 해외 바이어 발굴에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