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객실의 반란, 해남‘호텔 울돌소리' 공공숙박시설‘경영 신화’ 쓴다
해남군이 문체부 공모사업으로 조성한‘호텔 울돌소리’가 개관 이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공공기관 숙박시설 추진 사업의 혁신 모델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울돌소리는 숙박업계의‘50객실 흑자 공식’을 깨고 32객실만으로 조기 이익 실현에 성공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지난해 10월 개장한 호텔 울돌소리는 개장 첫 달인 10월 55.9%의 ...

여수시 문수동 여문공원에 산수유동산이 조성된다.
문수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출생․결혼․승진․창립 등을 기념하고 싶은 주민과 단체의 신청을 받아 여문공원에 산수유나무를 심는다.
기념수 식수를 원하는 주민과 단체는 오는 31일까지 동 주민자치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나무 한 주 가격은 3만원으로 본인이 직접 식수하거나 주민자치위원회에 식수요청도 가능하다.
주민자치위원회는 기념수에 식수자의 이름과 기념일이 기재된 표찰을 달고, 지속적인 관리를 해 나갈 계획이다.
김경수 위원장은 “시 공원과와 협조를 통해 연차적으로 산수유나무를 심을 계획”이라며 “2020년 산수유 축제 개최를 목표로 여문공원을 봄에는 산수유 꽃이 피고 가을에는 열매가 열리는 아름다운 공간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